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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 사랑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아침 행복 편지

작성자시인 해월|작성시간25.12.12|조회수228 목록 댓글 0

오늘이라는 문을 열며...

우리에게는 세 가지 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자기를 보는 눈이 필요하고요,

둘째는 남을 보는 눈이 필요하며,

셋째는 세상을 보는 눈이 필요하답니다.

먼저 나를 보고,
그 다음 다른 사람들을 보며,

더 나아가서
자신이 속한 사회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질때,

이상과 현실이 조화를 이루는 오늘을 가꾸어 갈 수 있답니다.

이 세 가지 눈이 있는
님의 두 발은 현실을 단단하게 딛고,

님의 머리와 가슴은
이상을 향하여 움직이는 것이랍니다.

아름다운 눈으로
세상을 맑고 순수하게 바라보시면서,

소중한 오늘을
멋지게 보내시고,

운전중 빙판길과 건강관리등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예쁘지 않은 꽃이 없듯이
예쁘지 않은 사람도 없습니다.

사람마다
예쁜 구석 하나쯤은
반드시 가지고 있기마련,

남이 가진 아름다움을 탐내지 말고,

내가 가진 아름다움을 빛내는 사람이 됩시다.

이제 금년 달력이
달랑 한장 남은것을 보니

올해도 서서히 뒤켠으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흘러가는 세월만 붙잡을 수 없으므로,

여유롭게 맞이하여
더 건강하고
더 많이 웃으시는

행복한 날이 되시기 바라며
오늘도 보람과 기쁨이 함께하는 날 되세요.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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