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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 사랑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아침 행복 편지

작성자시인 해월|작성시간25.12.16|조회수105 목록 댓글 0

우리 모두는 스스로 각자의 삶을 잘 살아왔습니다.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묻지도 않았습니다.

친구가 없다고
친척이 등을 돌렸다고
또 누가 모른체 한다고 개의치 않고 방식대로
잘 살아온것입니다.

어떤 큰 인물이 타계하던
경기가 나쁘던
억울하더라도

또 할 말이 좀 있어도
우리는 묵묵히 참고 지금까지 잘 버티어 온 게 아닌가 십습니다.

스스로가 자신에게
조언자고 멘토이고
스승이고 안내자가
아니었던가요?

단지 얼마의 시행착오는 있었지만.

배움이 많고 적고
가진것이 부자고 가난하고를 떠나서

늘 의연하게 버티고
부딪치고 헤치면서
여기까지 온 것이고
앞으로 극복해 갈 것입니다.

니의 삶은 내 것이고
내가 갈 길이니,

용서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합니다.

또한 용서는 포기나 망각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의지랍니다.

원망이나 복수심을 버리기 위해서는 그만큼 내면의 성숙이 필요하고요.

내면의 성숙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해야 얻을 수 있답니다.

금년도 이제 보름 남았는데 마무리 잘하기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행복이 넘치고 건강하고 즐겁고 멋진 오늘이 되시길...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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