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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 사랑

2021년 10월 23일 토요일 아침 행복 편지

작성자해월|작성시간21.10.22|조회수97 목록 댓글 0


오늘은 주말이며 쌀쌀하고 차가운 공기가 나를 깨우는 상강 아침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갔습니다.

새로운 한 주 시작 입니다 했는데
어느새 토요일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 때가 요즘인 것 같습니다.

상강이라는 절기가 말해주듯 이젠 아침 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합니다.

한로와 입동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 양력 10월 23일 무렵. 태양의 황경이 210°이며, 한로 뒤 15일째 날로,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나,

밤 기온은 서리가
내릴 정도로 매우 낮아져서 춥다합니다.

'상강'이라는 말의 뜻이 '서리가 내리다'입니다. 이맘 때쯤이면 추수가 거의 끝나고,
동물들은 일찌감치 겨울잠에 들어갈
준비를 한다 합니다.

날씨 좋고 풍경 좋고 시골은 농촌들녁도 황금색이고
은행나무도 황금색이고 노오란 황금색을 보고 있으면
왠지 부자가 된 느낌이 듭니다.

사람들은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닫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정직하자고 다짐하면서도 꾀를 내기도 합니다.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하게 사람들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마음을 열고 진실로 다가서게 될 것입니다.

꼼수가 없는 정직한 세상에 웃음 가득한 날들이길 바라며,

주말 나들이 계획 잘 세우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시작 하세요...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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