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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 사랑

시도 때도 없이

작성자해월|작성시간22.02.18|조회수85 목록 댓글 0


@시도 때도 없이.....@


무엇이 그렇게 좋은지
나는 시도 때도 없이 한답니다!

낮이고 밤이고 가리지 않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냥 되는대로 했습니다.

30분

1시간

요즈음은 2~3시간은 기본이죠.

울마눌 이제 제~발 그만 하라고 야단 입니다.

나는 말을 들은 척도 안합니다

그리고 계속 합니다ㅡㅎㅎ

결국 더는 못 참고 소리를 지릅니다!

"지겹지도 않아~~?
이제 제~발 그만 좀 해....!"

그러자 이제사 떨어집니다
(속으로 이렇게 좋은걸 그만 하라니...!)

정말 내가
병적 인가요....?
그런데...
조금 있으면...
또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또 슬그~머니 컴을 시작합니다...ㅋㅋㅋ..!!!

그런데...
무슨 야~한 상상들을 하셨을까...?ㅎㅎ

@오늘도 한번 웃어 봅시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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