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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 사랑

2022년 6월 1일 수요일 아침 행복 편지

작성자해월|작성시간22.05.31|조회수80 목록 댓글 0

붉은 장미가 고운 6월입니다.

구름도 흘러가고
강물도 흘러가고
바람도 흘러갑니다.

생각도 흘러가고
마음도 흘러가고
시간도 흘러갑니다.

좋은 하루도
나쁜 하루도
흘러가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흐르지 않고
멈춰만 있다면
물처럼 삶도 썩고 말텐데
흘러가니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아픈일도
힘든일도
슬픈일도
흘러가니 얼마나 감사한가요.

세월이 흐르는 건
아쉽지만 새로운 것으로
채울 수 있으니
참 고마운 일입니다...

사랑하는 울~님들
계절의 여왕 5월도
역사속으로 사라졌고
호국보훈의달 6월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마음 포근한 사랑 속에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으로
멋지게 하루를 열어 가셨으면 합니다...

삶의 무게에 지치는 우리 몸과 마음이지만,
예쁘게 피어난
꽃들의 고움에도
기분좋게 불어오는 한줄기 시원한 바람에도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다는건 또 살아가는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많이 더워지네요.

바쁜 일상 짬짬이 자연과 벗삼아
휴식 즐기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아름답게 건강하게 보내시길 소망해봅니다.
건강하세요...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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