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비라도 퍼부을것같이 먹장구름이 가득한 현충일 연휴의 마지막날
오늘은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기념일인 현충일로,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셨던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겨 보는 날입니다.
어느덧 초록과 푸르름 그리고 장미향 짙은 성하의 계절로 향하고 있네요..
싱그러운 6월의 따뜻한 햇살속에 벌써 싱그러운 여름 느낌이 가득한 날씨이네요..
초록빛 자연의 향기속에 희망을 그린 나날들이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것을 예감하며
신록이 푸른 즐거운 휴일 멋지게 보내셨죠
오늘은 현충일 우리모두 고개숙여 가신님들의
넉을 추모합시다.
아름다운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좋은 시간들 보내시고,
넉넉한 마음속에 마음만은 상쾌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이고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오늘은 성실하고 지혜롭게 보내는 경건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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