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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 사랑

3월 31일 금요일 아침 출석

작성자시인 해월|작성시간23.03.31|조회수74 목록 댓글 2

어느덧 3월의 마지막 날~!!
예년보다 따뜻했던 3월도
막바지로 가고 있습니다.

기온은 많이 따뜻해지고
옷차림도 가벼워졌습니다.

아름다운 봄이네요~
가지마다 흰 눈처럼
열려있는 🌸벚꽃🌸,

함박눈처럼 탐스럽게
달려있는 🌼목련꽃🌼,

노란 병아리떼가
몰려든 것처럼
예쁘게 핀 🐤산수유🐤,

모든 꽃들이 하나둘씩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저마다 화려함을 뽐내고 있는 모습을 보며
화사한 봄기운을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을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향긋한 봄꽃과 푸르름이 가득한 4월은
행복이 봄꽃처럼
피어나실 겁니다~♬

설레임 가득한
알록달록 3월을
잘보내셨나요?

아쉽게 3월을 벌써
보내야 하지만
힘들었던 기억들은 모두 털어버리고

다가올 4월에는
넘치는 봄기운과
꽃의 미소를
만끽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3월 한달도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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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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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화 | 작성시간 23.03.31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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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몽실 | 작성시간 23.03.31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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