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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 사랑

2024년 4월 15일 월요일 아침 행복 편지

작성자시인 해월|작성시간24.04.14|조회수361 목록 댓글 0

오늘 하루는 비 소식도 있고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울 님들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여기 저기 봄 꽃들이 방실방실 미소 짓고.
활~짝 핀 꽃을 보니 내마음도 기분이
업 되는걸 느꼈어요.

촉촉히 내리는
비소리와 함께
신나는 음악으로
한주를 시작해 볼까요.

꽃처럼 활짝 웃는
한주 되시고
힘차게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을 만들어 보자구요.

울 님들 파이팅
울 님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남을 질책하고
탓하기 이전에
삼초만 더 생각하고
나 자신을 뒤돌아 보세요.

재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고
내 자신은 더 큰 모순이 있게 마련입니다.

산봉우리가 높아야
골이 깊고
골이 깊어야
물이 마르지 않고 흐르듯이

상대방 보다
직위가 높을수록
먼저 인사를
건네 보세요

상대는
아버지의 따듯한 사랑보다 더 귀하게 생각합니다.

서로 인사와
말은 없었어도
자주 보는 이웃에게
가벼운 미소라도
내가 먼저 건네 보세요.

미소를 받는 상대방은 온종일 행복하고
다음에 만나면 큰 인사로 다가올 것입니다

변화 심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고요.

새로운 한주도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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