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간직한 새벽에 작성자흐르는 물처럼|작성시간05.11.23|조회수192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이른 새벽녁 아침은 고요하고 아늑해 밤새 내린 맑은 이슬방울이 영롱해 보여 아침 안개속에 희미한 꽃잎가에 떨어질듯이 맺힌 수정같이 맑은 이슬속에 그려보는 그대얼굴 언제나 웃음을 가까이두고 살고싶은 내 마음속으로 새벽빛을 받으며 살며시 다가오는 그대여 깊은 강물따라 흘러 잔 물결이는 모래톱에서 긴 세월의 여정을 함께 노래부르며 합창하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울목 | 작성시간 05.12.04 아름다운글이네요 새벽이라 더 맘에.닫네요..감사합니다 작성자아침고요 | 작성시간 06.03.07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취소 카페 검색어 입력폼 검색 검색어 지우기 답글 제목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