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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작성자ㅌ Hㅅr ㄹ6|작성시간26.06.13|조회수96 목록 댓글 0





사랑은 / 김용택


사랑은 늘 새로 태어나는 말이고
그 말이 날개를 다는 일이다.

누군들, 그 누군들
사랑과 이별의 아픔과 괴로움이,
그것이 가슴 저리게
아름다웠던 날들이
어찌 없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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