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Before 현관이 많이 작은 구조였어요. 답답함을 어떻게 하면 최소화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현관 After 유리문에 제 키만한 고재를 찾아 손잡이로 제작했어요. 아이가 있어 손 끼임 방지로 아이 키만큼 홈을 내었고, 닫힐 때는 3단계로 느리게 닫히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더라고요. 문은 안쪽에서 당기기만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가 혼자서 열 수 없는 구조예요. 현관에는 전신거울과 스툴을 두었어요. 아이가 앉아 신발을 신고, 거울을 보며 옷매무새를 정리해요. 아이와 함께 외출 전 사진 찍는 포토존이기도 해요. 자주 신는 신발만 내어놓고 나머지는 모두 신발장에 넣어놔요. 현관이 깨끗해야 집안에 복이 들어온데요! 오늘의집 @Oli_lifestyle 님의 43평 아파트 리모델링 온라인 집들이 입니다. 현관에 들어오면 쨘 하고 반겨주는 귀여운 등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달았어요. 이 등은 이전 집에서도 사용하던 건데 너무 귀여워서 또 달았답니다 :)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