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살아가는 색깔은
다 다르지만 걸어가는 길은
땅에 발을 붙이고 간다는것이다
그렇다보니
어떤신을 신고 가느냐에 따라
먼 길을 갈수도,
짧은길 밖에 갈수 없을수도,
맵시는 있어 보이나
불편한 어려움을 감내해야 신....
뽀대는 안나지만
편안함으로 받쳐주는 신....
잃는게 있다면
얻는것도 있으니
공평하다.
살아가는 색깔도 다르고
신고가는 신발도 다르지만
사람 사는 일에
다른데 없구나 싶다.
이런 삶 속에 내가 다른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그 색깔이라도
기분좋게 기쁨으로
바꾸는이가 되었으면.....
꿈꾸며
오늘도
내안의 행복에 먼저 불을
지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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