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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이 꽁꽁, 볼이 꽁꽁---동장군님이 입춘님 입성을 시샘하시나---동장군아~ 물렀거라, 입춘아가씨 훈훈한 봄바람 몰고, 천관사에 입성하신다~~~~~ 작성자 이태원 작성시간 12.02.01
  • 답글 태원님 ! 방가워요 동장군 물러가고 봄이오면우리 기도터에서 함 만나요~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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