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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문을 활짝 열어 놓고, 울님들 맞이할 준비---날씨가 우중충하니 지기님 현마음 같소이다. 마음은 밝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03.17
  • 답글 지두, 먹을 깨가 없어서, 소금 먹고 있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18
  • 답글 산성님 울집에 깨 가 떨어져는데요.좀 보내주시면 안되남요......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 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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