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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힘들어 하고 있어
세상의 좋지 않은 일들이
항상 주위에 있다고 느껴지고
왜 자신이 존재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면
그러는 중이라면 당신에게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생각하는 힘이 있고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와 친구가 있고
외로움이 느껴질 때 되돌아보며
그릴 수 있는 과거가 있고
많지는 않더라도 아름다운 추억이 있습니다.
힘들 때 당신을 생각하며 위로 받는 친구와
읽어보며 입가에 미소를 띠게 하는 오래된 일기장도있고
나를 위해 기도하는 가족 친구들이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2.03.17 -
답글 왠지..지기님의 글이 외로움에 젖어있읍니다..내마음이 울적하면 모든것이 울적하고 내마음이 풍요롭다면 모든세상이풍요롭습니다..항상 지기님곁 에 울님들이 있는데 외롭워 하지마소서..즐건주말 파이팅 파이팅,,,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 12.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