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에 절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한 사람을 데려와서 링컨에게 추천하며 써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링컨은 그 추천한 사람을 바라보더니, 그 자리에서 거절한다. 친구가 그 이유를 묻자 링컨은 "사람은 나이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네."라며 거절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기 삶과 인품이 그대로 투영되어 얼굴에 드러나는 것이다.
최복현의《책 숲에서 사람의 길을 찾다》중에서
아무리 값비싼 선물을 사주더라도, 그대의 깨어 있는 마음과 호흡, 미소만큼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는 없다. 더구나 이 소중한 선물은 돈이 들지 않는다.
작성자천관작성시간12.05.03
답글ㅋㅋ~^^*작성자천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04
답글ㅎ~선물,,,사달라``안하겠다네요,!! 산성님이,,걱정하지마시고요,,, 자기얼굴에,,책임을한다는뜻이겠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