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연민의 대상이 됩니다. 너나없이 가엽고 불쌍한 구석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모자람 때문에, 때로는 너무 넘침 때문에 어느 한 순간 서로 깊은 연민을 갖게 합니다.,,한주가 또시작 되는군요,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05.21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대장군 작성시간 12.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