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이제는 나이탓인가 안걸리는데가 없네요...^^*부지런히 운동해야겠는데 그게 맘데로 되질않습니다.이럴때 혼자가 외롭다는 생각해봅니다.오늘 파전 동동주 멋진 생각나는데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2.05.30 답글 춘추가 지긋하셔서 나이탓~~~어디,조용한 산골짜기 찾아서 호출하시오, 죽을 때 죽더래도 파전,동동주는 먹고나서------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