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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는 시간과 함께 달려 가고,
    뜻은 세월과 더불어 사라져 간다.
    드디어 말라 떨어진 뒤에 궁한 집 속에서
    슬피 탄식한들 어찌 되돌릴 수 있으랴.....
    유월의 첫날 또 주말을 맞이하며,
    오늘도 좋은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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