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삶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세상 끝이 우리 곁에 실재하기 때문입니다. 기나긴 장마는 햇볕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가뭄의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6월의 첫 주말 즐겁고 힘찬 발걸음으로 행복함이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06.03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대장군 작성시간 12.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