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가뭄으로 농작물과 농심이 타 들어가고 있습니다.지금 힘들다고 좌절할 수는 없겠지요.나 보다는 우리가 함께하는 마음으로.서로를 위로해주는 용기 잃지 않는 날 이였으면 합니다.오늘도 건강과 기쁨 속에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