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아~~~잠자거라, 초하루날 외쳤더니--서울 강남 지역은 바람/비 피해 가고, 동해 시~님한테 정신 없이 가벘어유--내일과 모레는 지기님 조카 개구장이. 물속에서 마음껏 놀으라고 햇빛이 빤짝이유----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07.19 답글 오늘 하룻길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07.19 답글 유월 초하루 성불 하십시요~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2.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