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여념이 없을 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움켜쥐고 있는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7호 태풍 카눈이 서해안을 거처 서울 경기 지방으로 빠져 나갈것 같읍니다,,, 큰 피해가 없으시길 기원하면서~~~~~~~~~~~~~~~~~~~~~~~~~~행복한 마음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오늘 하룻길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