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탓인지 막걸리와부침개안주맛이 환상입니다. 손님들 자리에서 벌써몇잔...근데 안주는 뭐니뭐니해도 같이보고있는 정겨운얼굴들과 정겨운대화가 제일인것같습니다. 작성자 시농촌장 작성시간 07.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