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회원님 한분의
    아픔을 나눠 드리지 못해 가슴이 아려옵니다.
    시작도 끝도없이 그속에 인연따라 생하고
    멸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연있어 이 삶에 뛰어들어 살아가게
    되었으니 한 생각의 씨앗을 잘가꾸며
    걸림없는 삶을 살아갑시다
    부디 용기를 내세요...
    사랑의 향기 가득한 일요일 되세요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2.08.12
  • 답글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사랑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08.13
  • 답글 부디, 그렇게 하소서~~~"삶"이란, 화두를 던져 놓고, 108번 생각하시면 밝은빛이 비추리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