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곧 행복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이런일도 저런일도 그때 그때 해결하고 산넘고 강건너 평지걷다가 다시금 큰벽이 딱 막고 나타나면큰벽을 넘던지 무너뜨리던지어떤해결을 해야겠지요. 세월이 지나면 해결되는것도 있고 세월이 지나도 그자리 그대로 있것도 있지요.,늘 행복 찾아 헤맵니다.좋은하루되시길,,,,,,,,,^*^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