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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에 한 마디 말을 얻었으니,
내 허물을 말하는 자는 나의 스승이요,
내 아름다움을 말하는 자는 나의 적이라.
=<김성일(金誠一) 조선 중기의 학자>=
진솔한 칭찬이 드문 세상입니다.
나에게 허물을 말해주는 친구가 있어야,
객관적인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지갑을 열기 위한 상점 주인의 칭찬인지.
허물은 앞에서 말하고, 칭찬은 뒤에서 말해야
서로의 벽이 없고 관계의 무너짐도 없을 것입니다.
그가 누구든지 나에게 마음을 쓴다면,
반드시 감사의 편지나 전화를 걸어야겠죠!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0.12.07 -
답글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작성자 느낌 작성시간 1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