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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는
    늘 열려 있고 자신을 낮추는 것 같다.
    또한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같다.
    내가 소중하고 고귀하듯 이 세상 모든 살아있는 존재들은
    소중하고 고귀한 존재들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반드시 존중해주고 사랑해주는 만큼
    상대도 나를 존중하고 사랑할 것이다.
    감사가 입술에 떠나지 않는..그런 좋은 오늘 되시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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