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없으면 때로는새로운 길을 만들면서 나아갑니다,,,,,자녀에게 흐르는 물과 같이 사는 법을 알려주는 부모가가장 지혜로운 부모입니다,점점 일교차가 커짐에 오늘 하루도 행복하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