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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린 겨울,
    오갈 데 없이 흩뿌리다 주춤대는 진눈깨비처럼..
    마음 붙들고 조바심치는 슬픔들에게..
    따듯한 차라도 한 잔 건넬 줄 아는..
    수줍은 마음이 우리들이였음 좋겠습니다.
    마음은 아직인데..
    겨울이 와 버렸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좋은 오후 되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2.04
  • 답글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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