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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 그물 누리
    천수에 빠뜨리니 땅은 치솟아
    물길은 뒷 걸음질 치고
    그 가운데 따스한 하늘이 열렸다
    땅의 젖이 흘러 정기 는 맑고
    소리 없는 말은 우주를 덮어며
    형상도 없이 움직이는 누리는
    수명 또한끝이 없었다
    남해 쇠음산 마고할매...
    무당을 보면 마음 아프시다 하시며
    이세상에 탄생 시켰읍니다
    여러분들의 소원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3년 1월 1일 07시
    일출이 떠 오르는 광야에서
    지리산 가수 고명숙 마고할매와 같이
    라이브 콘서트를 합니다
    노래가 있어 행복하다...
    작성자 박근녕 작성시간 12.12.16
  • 답글 감사합니다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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