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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자신의 느낌과 생각 마음도
    한 순간의 마주한 조건에 따라 생과 멸의 연속이다.
    나와 같기를 바라지 마라
    내가 어떻게 하지 못하는 몸과마음이듯
    상대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할수가 없다,,,,
    울산에서,,출석해봅니다,,
    밖에는 눈발이 휘날리고있습니다.
    평온한 휴일되세요.
    추워서 어떡한다지.....^(^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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