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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하는 "나"
어떻게 할 "나"에 몸과마음(물질과 정신)은 없다는 것을
바르게 알아차릴때 우리는
괴로움에서 좀더 자유로울 것 이다.
바른 지혜는
참나 지나를 찿는 것 보다 자아를 내려 놓는 것
자아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아닐까?
무엇이
당신의 마음이고 몸 입니까?
무엇이 나에 것 입니까,,,,,,,,?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한주가,,다시 시작됩니다~~행복한 한주되소서,,,,,,^(^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2.24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대장 작성시간 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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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한 한주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2.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