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저는 지금 부산 해운대에 내려 와 있습니다.해운대 모래백사장에서 파도치는바다를 쳐다보니 가슴이 시원합니다,.저멀리 수평선을 바라보며 소원을 빕니다. 아침에 대구로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대장 작성시간 13.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