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랑 엄마랑 병원 다니랴 기도하랴 정신없는 새해 숨돌릴틈이 없고 내몸에 독감 바이러서는 정신없다고 도망가버리고 기침만 밤마다 나를 괴롭히고 지금은 안과에 기다림에 지쳐서 넉두리 해 봅니다.차가운 날씨 빙판길 조심해서 다니시고 웃음가득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01.04 답글 선생님 수고하세요..감사합니다. 작성자 대장 작성시간 13.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