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의 그 꽃과 줄기를 모두 꺽듯이,탐욕을 남김없이 끊어버린 수행자는,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이,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오늘 하루 나를 사랑하고 나를 보호하는 하루 되길 기원하며,,날씨가 제법 많이 포근해졌어요~~ 독감이 유행한다는데~~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1.20 답글 감사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대장 작성시간 13.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