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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맞다고 하여
다 맞는 것이 아니다
지금 내가 맹세하고 약속한다고
다 지킬수도 없다
모든 것은 그때 그때 조건에 따라
붙여진 이름일뿐
느낌일뿐
지킬나도 없으며
맞다는 그 실체 또한 어느것이 맞고 틀리겠는가?
항상하게 지금껏 지켜나가고
변하지 않는 것이 과연 자신에게 몇 있는가?
법으로 체험되고 알아차려 보니
참으로 말과글 한 때의 느낌으로 치장하고
살지는 않은가?
알아차리고 또 알아차려
흘러가는 물을 잡으려는 그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야 겠다
평온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1.23 -
답글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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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대장 작성시간 1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