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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不惑)의 강을 건너 지천명(知天命)과 이순(耳順)의 바다에 다다르면
나이 먹는 것에 무감각해지고 불의의 사고와 지병으로 하나 둘 사라져가는
지인들을 볼 때 남은 인생이 덤일 수 있겠다는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지천명의 나이를 넘어서면 변화에 부정적이고,변화 자체를 거부하기 쉬운데
변화하는 사람은 늙지 않으며 변화를 멈출 때 비로소 마구 늙기 시작합니다,,,
껄껄껄 웃어넘길 줄 아는 유머와 여유로움으로 멋진 삶을 살아봅시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움츠려든 어깨를 활짝 펴고
힘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1.29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대장 작성시간 13.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