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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는 차를타고 무작정 달리는게 좋았는데 이제는 나이탓인지 쓸쓸한 기분만들고 꼼짝하기 싫어집니다 조카 씨~ 이~ 해서 이불 청소나 해야겠습니다 빗길 조심하시고 안전운행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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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대장 작성시간 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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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께, 조카 데리고 산골로 들어가유-----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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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