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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지의 죽음은 곧 우리들 자신의 한부분의 죽음을 뜻한다.
    그리고 우리들 차례에 대한 예행연습이며 현재의 삶에 대한 반성이다.
    삶은 불확실한 인생의 과정이지만
    죽으만은 틀림없는 인생의 매듭이기 때문에 보다 엄숙할 수 밖에 없다.
    삶에는 한 두 차례 시행착오가 용납될 수 있다.
    그러나 죽음에는 그럴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다.
    그러니 잘 죽는 일은 바로 잘 사는 일과 직결되어 있다,,
    2월의 첫날..비가 오네요...........!!
    마음까지 촉촉히..젖어 듭니다..수행자의 감성인가요?? ㅎㅎ
    한잔의 커피가 이렇게 아쉬울수가..,,,,,,,,,,,
    행복한 마음으로 2월 맞이해요..
    봄이 한발 가까이 왔잖아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2.01
  • 답글 안녕하세요..수고하세요.. 작성자 대장 작성시간 13.02.01
  • 답글 동해에서 울산으로 커피 배달 갑니다---찻 값은 년말 결산하세요.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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