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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감각기관은 잠시도 지금에
머물려 하지 않으며 족하여 않아있기를 싫어한다.
살며시~~
조용히 ~`
냉철하게 보라 지금 자신의 마음을
그 마음 일어나는 것 사라지는 것 ,,
그 속에 법에 대상이 있으며 법이 있지 않을 까~~?
찿고싶은가~~?
왜 괴롭고 ~왜 이 토록 변덕이 심하며
왜~마음되로 않되는지~`~`?
그럼 그 마음 을 알아봅시다,,,,!!
가슴 활짝 열고 봄햇살 더..
깊숙히 담는 좋은 오늘 되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