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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로 남을 다치게 하는 건 예리한 칼이나 도끼와 같으며
    꾀로 남을 헤치는 것은 독랄하기가 범이나 이리와 같죠

    남을 다치게 하고 남을 해코지 하는 말이 너무 많은데
    처지가 바뀌면 부메랑으로 자신에게 그대로 돌아오죠

    겸손하고 공손한 사람은 다툴 일이 없지만 잘못을 하고
    변명만 늘어놓는 사람은 허물을 고칠 기회마저 잃지요,,,
    내리 쬐는 햇살도 좋고..지저귀는 새소리도 좋고..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2.21
  • 답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대장 작성시간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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