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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그랬고
    너가 그랬네 또 그러고 있네
    사몰심의 마지막 날숨이 멈추는 그때 까지도...
    내것이라 착각하여 ~오래토록 변하지 않기를
    내것이라 ~잡고 또 잡아
    빈 손안에 이 세상을 다 들고 끙끙
    모르면
    무아를 자아라 하고
    변하는 것을 항상하는 것이라 하고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 날입니다.
    정월 대보름날 오곡밥드시고 달님에게 소원을 빌어보시고,
    부럼을 깨야하고 귀밝기술도 한잔해야하고 아홉가지 나물도 먹어야겠지요.
    휴일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멋지고 행복한 올한해 풍요로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2.24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대장 작성시간 1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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