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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오래 다니고
아는 수행승이 많다고
지혜를 얻는 것은 아니다.
바른 법을 바르게 받아들이고 실천할때
그 순간 법이 있고 지혜가 있을 것이다.
그 어떤 효험을
신비로운 것을 구하려면 그것은 붓다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멀지 않을까?
기온차가 있는 봄의 길목
건강도 잘 챙기는 것이 지혜 같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잉태한 봄의 여신..
한껏 품어보는 좋은 봄날 맞으시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3.08 -
답글 행복한 밤 보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