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하는 마음에는 못된 탐심도 시기 질투도 있다
물질이 모든 평가기준에 우선순위가 된것은
아주 오래 전 부터 일 것이다.
한발만 물러나 보면
자신의 주변에 찌들고 아파하고 고통받는 이들이
많은게 과연 좋은가?
우리는 서로가 될수있으면
잘 되기를 기원해주고 또 잘 되었을 때는 인정하고 박수를
쳐주어야 한다.
모든 것은 올라가면 또 내려오기에
너무 좋아 할것도 싫어 할것도 아니지만
자신의 안과 바깥의 조건이 좋아질수록 겸손하고 나눔과
감사에 인색하지 않도록 잘 알아차려야 할 것이다.
왜냐면
항상하지 않기에 ~
나는 나의 그릇과 몫으로 충실히 지금을
그리는 것............_(())_,,,,,,,,,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3.30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안동김씨 작성시간 1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