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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비슬산 천수암에서,체크하면서,,,,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 하는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사람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설령 상처를 받았다 할지라도 상대방의 실수를 용서해주세요.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어제 비가 내린후 기온이 낮아져 가벼운 웃차림은 부담스러울것 같습니다.
따스한 옷차림으로 건강 관리 잘하시고 행복하고 신명나는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4.09 -
답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안동김씨 작성시간 13.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