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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감각적 욕망에 치우친 자신을
알아차려 봅니다.
알아차려진 마음에는 결코 나쁜 쪽으로
더 나아가지는 않기에
일어나고 또 사라지는 감각기관의 느낌을
자주 알아차려 봅니다.
보이지 않는 바람이 지나가고 또 햇살이
비춥니다.
지금 자신이 만드는 모든 것은 결코 타인이
가져갈수도 없습니다.
행복을 원한다면 지금 현재 이 순간 그 행복의
씨앗을 뿌려야 겠지요.,,,,,,,,,,,,
남은 휴일 시간도,,행복하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