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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메 징한거---
지독,혹독,잔인한 4월의 마무리 그리고 끝자락--
* 개독교 환자, 병 고쳐 주니, 불교 선생이라고, 귀신병 있으니 안수 기도하여야 된다고 하고. * 행님 소리에 마음 약해, 보증금 없이 편리 봐 줬더니, 배 째슈 하고.
* 5년 동안 사업 돌봐 줬더니, 6층 빌딩 사서 나가면서, 손해 보고 가요 하니.
* 팔굼치 인대 나가면서 죽자살자 치료해주니 돈 좀 빌려 주이소 하고---
아이구 이늠의 시상, 팍팍허고,허탈혀서 어디 살것우---
근께, 빨랑 산속으로 들어 가랑 께------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3.05.03 -
답글 ㅎㅎ~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05.06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안동김씨 작성시간 1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