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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시인과농부가서 엄마랑조카데리고 백숙먹고 오늘아침에 경대병원 가서 칠십만원 깨먹고 아들놈 한테 모자 선물받고 동인 갈비찜 얻어먹고 사무실가서 민요 한판 불러고 외삼촌이랑 엄마랑모시고 돌솥갈비찜먹고 늦은밤 엄마랑 사우나 같다가 저울 달아보니 몸무게 그대로 똥배만 불쑥~ 나 ...죽겠고...
컴앞에 글 쓰고 있슴 오늘 일기끝~~~ㅎㅎㅎ
오늘 하루 부모님과 가족들이랑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05.08 -
답글 선생님 건강하세요... 작성자 안동김씨 작성시간 1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