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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까지 있었고, 오늘도 있다고,
    내일 까지 머무리라 장담할 수 없는 일
    그것이 우리 중생세간 일 것 입니다.
    멋진주말 하루도 좋은 날로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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